전 테라 유져는 아니지만 인벤 유져로서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묻고 싶네요.

 

이게임 기획할때 야심찬 기획으로 게임기획하고 제작하고 지금까지 왔지만

 

초기 그 당시 당신들이 계획한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일까요?

 

진정 이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기획하신건가요?

 

경쟁업체들도 많이 생겨나는 지금 이정도로 기획들 하시고 제작할만한 수준이면

 

좀더 지켜보고 좀더 다듬고...좀더 준비해서 정말 대한민국 최고가 되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나왔으면 합니다....

 

지난 6개월 간의 과거들... 딱히 내세울게 없는 과거들을 경험하면서 실패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으신지...물어보고 싶네요.

 

북미의 자체 서비스 연기는 결국 본인들의 기획, 제작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거 밖엔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테라 제작진도 과거 타게임들을 봐오면서 많은 생각과 많은 경험을 쌓아 왔겠지만 정작 가장 큰 요소인

 

유져들을 놓치신게 너무나도 큰 실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철저하게 외면한 유져들은

 

당신들이 기획하고 제작한 모든것을 평가를 해주는데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말 욕설하나라도 고이간직해서 수용하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나쁘게 보는 결재 이벤트...

 

이 또한 본인들 스스로가 무너지게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 이름난, 티비광고에 나오는 맛집엔 모두들 먹고나오면 생각보다 별루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겠죠...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진정한 맛집은 광고나 언론매체보단 사람들의 입소문에 의해서 유명세를 타고있죠..

 

진심으로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까는 글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제목 그대로 그 무엇인가가..... 지나가다가 아쉬워서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