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역시 개막장의 캐쉬템이 난무하게 되고

그렇게 포스트 리니지2, 포스트 와우를 표방했던 테라는 ㅈㅁ하게 되는데...

 

OBT부터 이런 제작 시스템과 PVP와 PVE를 구현했으면 롱런할 수 있었을텐데...

페러다임이 바뀌는 과도기의 수작정도로 기억될 듯~

월정액에서 부분유료로 어설프게 급조하니 매출이 나오겠냐?

양산형 MMO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똑같이 답습하고 있으니 ㅉㅉ

 

해외에서나 꿀빨고 국내서비스는 종료하는 게 맞다.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