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까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여러 글자 싸질러봅니다.

 

 

 

나이도 지긋히 드신분들이 무슨 죄다 메이플 하다 오신건지

 

리니지 사무실에서 컵라면 먹어가며 아덴 캐다 오신건지

 

뭣만하면 "자리요." 라고 아무렇지 않게 지껄입니다.

 

그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한게임에다가 따로 계약하시고 전세 내시고선 본인의 영역(자리)를 주장하시는 겁니까???

 

잡고 있던 몹을 잡는게 아니라

 

엄연히 필드에 젠된 몹을

 

"경쟁" 하에 선타를 친 것인데

 

그것에 대해

 

일반 사회에서의 "한줄 서기"를 적용, 강요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들이

 

비매너라는 둥, 개매너라는 둥 대는대로 지껄이시곤 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십니까?

 

누군가 자리 잡고 있던 곳에 몹을 선타로 경쟁하여 뺏어가는 행위를

 

게임 이용 약관 하에 적용하여봤을 땐 전혀 하등 하자가 없는 행위입니다.

 

 

아. 물론 게임 내에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암묵적인 룰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룰은 지키고 싶은 사람들끼리 지키는 것이지

 

그 룰을 적용 받고 싶지 않아하며

 

그 룰을 철저히 배제하며 플레이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고

 

이래라 저래라할 사항이 아니고

 

탈 현실, 일탈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MMORPG의 모토에 입각하여 본다면

 

오히려 그런 얼척없는 룰을 조성하여 강요하는 분들이야 말로

 

'정치적으로 옳지 못한' 분들인거죠.

 

 

물론 그 룰을 굳이 지켜가며 서로 트러블 없이 지켜가는 것은 좋은 것이고

 

지켜졌을 때는 박수를 쳐줄 수 있는 미덕입니다.

 

하지만 "미덕"이란 지켜졌을 때 박수쳐줄 지언정, 지키지 않았다 하여도

 

결코 비난의 소재가 되지 못한단겁니다.

 

그리고 자리를 타령하는 분들이야 말로 오히려

 

게임 이용 약관의 테두리안에서 페이를 지불하고 무한한 자유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테두리 밖"의 범주에 속한 금치산자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

 

씨2팔년들아 그러니깐 니들이 뭐라고 쳐 지껄이든

 

젠된 몹 눈에 띄면 난 칠거니깐 뺏기기전에 빨리쳐라 ㅡㅡ

 

메이플도 아니고 자리타령하는 호모가 왜 이리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