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쟁 시작한거 비매너 쟁을 하시든 안하시든 상관은 없습니다.

 

저는 분명 길드나갈때, 새로운길드 제가 운영하는 길드를 만들고 싶다고

 

수라형님께 말씀드리고 허락도 받고 나갔으며.

 

마힐형님께서 저희가 일부로 계획하고 전장탬 맞추고 나가신거로 아신거고  아니꼽다면 뭐 저희도 할말이 없습니다.

 

아 그리고 간에 붙었다 쓸게 붙었다라는 말 시정부탁드립니다.

 

엘레니움 천상천하 길마 였고, 한번 지킨 연합은 끝까지 유지하였습니다.

 

먼저 어택거신건 hell입니다.

 

그리고 형님께선 쟁을 선포하게 된 원인인 저한테는 아무말씀없으셨고

 

부길마이신 상큼수호님에게 귓을 하셔서 얘기하셨죠?

 

수호형님께선 쟁 하기싫다고 얘기를 했구요~.

 

일단 간보기식으로 찔러보신거 다 압니다.

 

그러다 안넘어오니 저희에게 쟁선포한것도 알구요.

 

이왕 쟁 시작한거 축섭도 될겸 제대로 즐겼으면 합니다 형님.

 

이제는 반엘레와 엘레 의 쟁이 아닙니다.

 

반헬과 헬연합분들의 쟁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