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신 i신랑i 님 지금도 님의 머릿속은 살린마윤영님만 가득 하셔서 생활에 지장이 많으시겠지만 당신에 대하여 궁금한거 몇개만 물어 보겠습니다. 

 

일단 제 의견을 써보겠습니다. 당신은 게임이랑 현실을 구분 못하십니까? 그만 빠져 나오세요. 게임상으로 누구 하나를 조지는걸 인생의 유일한 즐거움으로 두기에는 당신의 남은 인생이 아깝지 않으십니까? 인생은 짧아서 소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살린마 길드의 길원이고 포도당님 쏘냐님 크레아님 적대장님 같은 분들이면 길드 찢어진거에 대한 원망감 갖는거? 이해는 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대 제가 생각하기에 님은 살린마와는 관계 없어 보이네요. 만약 있다면 그건

 

살린마가 요즘 사람들 말에 망했다. 타락했다. 죽었다. 쓰례기다 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가 당신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  

 

그리고 제가 님글 몇개 본것도 아니고 솔직히 오늘 처음 봤습니다. 그런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걸 보면 님같은 게임 하나에 죽어보자 하고 달려드시는 분은 아마 이렇게 말하겠죠? 넌 또 뭔대 첩첩이 가드 해주냐? 너도 물어 줄까? 나는 마음만 먹으면 게임상에서 누구든 죽일수 있고 망신줄수있어. 그게 내 유일한 즐거움이야.

 

 

가드? 해드리는거죠 그까지꺼 무세요 그냥, 그런대 하나만 생각해 보고 그 게임에 목숨건 손가락으로 두둘겨 주세요. 

 

글을 오늘 처음본 저도 지인이고 아니고를 떠나 오죽하면 이러겠습니까? 그 만큼 님도 솔직히 님이 한심하다고 생각 안드나요?

 

i신랑i 같은 게임이랑 현실을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더 있을지 모르지만 비판? 하세요 그런대 이분 처럼 지킬거 안지킬거 구분 못하지 맙시다. 똥 오줌 못가리는 어른도 아니고.

 

지킬건 지킵시다. 저도 방금 일갔다와서 졸리므로 저는 이만 쓰겠습니다. 잠결에 울컥 해서 쓰는거라 산으로 가는것도 있지만

 

i신랑i 이분 처럼 똥 오줌 못가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입부터 대는 사람이 없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