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법사를 다녔다. 내가 뭘 해줘야될 지 모르는 기분을 느꼇다.

 

1650 레이팅까지 가봣다. 생각없이하면 멘탈 날아가는 조합이다.

 

짜임새 있게 해서 이기면 기분이 매우 좋다.

 

그 후로 창광사을 다녔다.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멘탈이 날아갔다.

 

그냥 딜러만 팻다. 연승한다. 이거뭐지? 레이팅은 그대로.

 

무법사를 갔다. 신세계다. 그냥 버텨주면 상대편이 죽는다.

 

아무것도 안해도 죽는다. 막 죽는다.

 

1850까지 올라갓다.

 

검법사를 갔다. 상극인 조합이 별로없었다. 축해만 따주면 되는듯 했다.

 

레이팅이 더 올라갔다. 1900을 넘겻다. 근데 뭐랄까 버스타는 기분이랄까.

 

내가 별로 하는게 없다.

 

역시나 궁법사가 재밌다. ㅅㅂ . 이길때 기쁨은 궁법사가 최고다.

 

님들도 궁법사 다니셈. 테라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