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벨느님 흔한 법느님이지
큐트의 귀여움을 담당하고이따!
내가 막피했다고 죤나 징징거리는 린저씨들이 보여서그런데
꼬우면 니들도 죽이던가 중형닥사 편하게 해서 갑각좀 먹어볼랬는데 뒤져서 빡치나본데
원래 세상이 그렇게 지맘대로 쉽게 안되는거야 ㅋ.ㅋ
닥사하는데 그 정도 스릴을 있어줘야지않겠어?
그리고 난 절대 죽이고 입털거나 조롱한적 없다 
부활한거 또 죽이는 더러운짓도 안했어
그러니까 징징 좀 그만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