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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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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 쏘냐깡패님께오늘 늦게접해서 샥련이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겄는데요
당사자가 없는데 거래창 개좃같이 시끄럽게 새벽 3시반에 혼자서 광폭화 맞고 광분해서 도배똥을 자꾸 싸고 계세요 몇시간째 똥싸고 계실길래 전장돌다가 3시넘어서 끝나서 몇마디 해드리니깐 현피드립 시전 하시던데 구로동 T피시방 으로 오라고 하시던데 구로동 피씨방 관리하는 깡패새끼세요? 지려서 못간다니깐 뭘자꾸 오라그러세요 깡패새끼님아 전 낼 친구 결혼식도있고 바쁘단 말이에요 낼 새벽에도 라면에 만두 빨면서 거래창 에서 현피드립 도배하실것 같은데요 질문좀 드릴께요 왜 온라인상에서는 상대가 다 개 병신 오타쿠같고 내가다 이길꺼 같은 생각들을 할까요? 아 물론 전 님한테 져요 님은 깡패새끼시고 전 짱개 배달하고 새볔에 신문 돌리는 47살 청년 이거든여 암튼 조용히 겜하고 싶어서 몇시간동안 현피드립 시전하시는데 아무도 상대안해주길래 허공에혼자 삽질하시는거 같아 안쓰러워서 제가 자기전에 잠깐 상대해드리고 이제 전 화장실에 앉아 진짜 똥을 싸면서 글적네요 전 씻고 자야겠어요 저녁에 들오면 님에 도배를 또볼수있겠죠? 이따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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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그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