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랙 시나리오, 옥좌~수영복 마르젠스키 픽업 일정이었던 
2023년 12월 이후 게임을 접었으니 벌써 2년 6개월이 지났네요.

최근 명조, 니케, 붕괴 스타레일, 블루 아카이브, 젠레스 존 제로, 몬길 등등 서브컬쳐 게임이 많이 나왔는데도
우마무스메는 4주년동안 유저 수는 좀 줄어든 것 같지만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무과금 유저라서 안그래도 말, 서포트 풀이 좋지 않았는데
역시 시간이 많이 지난 후라 그런지 제가 갖고 있는 자산은 이제는 더이상 쓰이지 않는듯 하네요.




6월 15일부로 4주년 이벤트도 시작되었고, 새로운 말이나 서포트 카드 픽업도 많이 진행되는듯 한데
잠시만 접어도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는 게임이다 보니 아예 전부 새로 뽑아야 하는듯 하네요.
그래도 PVP 컨텐츠를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여전히 게임하는데 크게 부담은 없는듯 합니다.


4주년에서 오르페보르를 무조건 뽑아야 한다길래 오랜만에 말 뽑기도 해봤습니다.
뽑기 티켓이 80장이나 있길래 60번 뽑아봤는데 50번째 뽑기에 바로 나와줬네요.

50뽑 할 동안 무인도 아그네스 타키온, 웨딩 니시노 플라워, 흑장 야에노 무테키, 나루카미 타마모 크로스, 
이나리 원, 오르페보르 총 6마리 나오던데 확실히 말뽑은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다만 출시된지 오랜 말들이라 지금은 쓰이지 않는게 대부분인 것 같네요. 
보통 팀레 점수나 인자용으로 쓰는듯 합니다.

나머지 재화는 6월 30일에 있을 마일 주자가 또 좋다길래 그때 써야겠습니다.


서포트 카드도 40회 뽑아봤는데, 역시 서포트 카드는 잘 안나오네요. SSR 1장(다이와 스칼렛) 나왔는데
쓰이지는 않는 카드인듯 합니다.

 
오랜만에 접속하니까 지금까지 받아두지 않았던 아이템이나 주얼도 여러가지 많이 주는듯 하고,
육성 몇번 했더니 팀레 점수가 바로바로 올라서 주얼을 팍팍 주네요.
3000주얼 썼어도 16만 5천 주얼이 남는데, 이걸로 픽업기간 동안 천천히 SSR이나 노려야겠습니다.
이번 스피드 아몬드 아이 SSR은 풀돌로 가져가야 한다고 하니 최소 6만 주얼은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