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朴?) / 미상 ~ 1398
1389년에 경상도도순문사로 전함 100여 척을 이끌고 대마도 정벌, 적선 300여 척 수장

최무선 (崔茂宣) 1325 ~ 1395
고려 최초의 화약 무기 제조 관청인 화통도감 창설, 자신이 개발한 화약 무기로 왜구 격퇴

이종무 (李從茂) 1360 ~ 1425
고려 말 조선 초의 무신. 왜구를 격파, 대마도 정벌

정운 (鄭運) 1543 ~ 1592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의 선봉장, 옥포해전, 당포해전, 한산도대첩 등의 여러 해전에서 맹활약

이순신 (李純信) 1553 ~ 1611 무의공, 조선 중기의 왕족, 무장, 유학자,
충무공의 휘하에서 중위장, 전부장으로 옥포, 합포, 적진포, 당포, 한산도, 부산포 해전 등에서 활약

나대용 (羅大用) 1556 ~ 1612
충무공의 휘하에서 맹활약했던 수군 장수로 임진왜란 이후에 창선, 해추선 등의 전선을 개발

이억기 (李億祺) 1561 ~ 1597
충무공의 부관으로써 임진왜란 당시 당항포, 옥포, 칠천량 등지에서 맹활약, 충무공의 무죄 변론

안중근 (安重根) 1879 ~ 1910
독립운동가로 만주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정지 (鄭地) 1347 ~ 1391
고려후기 무신으로써 전라도수문사 역임, 1377년 호남 지역에 침입한 왜구 격퇴

김좌진 (金佐鎭) 1889 ~ 1930
한국의 독립운동가. 1920년 10월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 격퇴

윤봉길 (尹奉吉) 1908 ~ 1932
독립운동가로써 1932년 일왕의 생일 행사장에 폭탄을 던져 일본 상하이파견군 대장 등을 처단

유관순 (柳寬順) 1902 ~ 1920
독립운동가로써 일제강점기 아우내 3·1만세운동을 주도

홍범도 (洪範圖) 1868 ~ 1943
일제강점기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대한독립군단 부총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범석 (李範奭) 1900 ~ 1972
일제강점기 북로군정서 교관, 고려혁명군 기병대장, 광복군 참모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신돌석 (申乭石) 1878 ~ 1908
항일 의병장, 을사늑약 이후 경상도 강원도 일대에서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주며 활약




현재 운용 중인 18대의 잠수함 중 쪽바리 작살내시던 선조님들 존함을 명명한 잠수함이 15대,

최근 장보고급에 운용 예정인 SLBM 개발 관련하여, 일본 내 각종 커뮤니티에서 부들부들 중

한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임이 확실하다며 지들끼리 지랄얨병 시전,

최근, 군비 역전에 해외 밀리터리 전문가들의 대한민국 국방력의 우위 의견이 주를 이루자,

독도 관련, 전쟁 불사론이 슬그머니 사그러 듬.

그 와중에 지들 수해를 우리 탓으로 돌리며 관동대지진의 광끼를 다시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