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이갤러 여러분

그동안 오이갤에 오징어 캐릭터가 반짝 나왔다가

곧장 사라지는게 안타까워 저도 그림을 몇개 그려봤습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계속 새로운게 나오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도 다른분들처럼 곧 사라지겠죠 아마도.

그래도 애착을 가지려고 이름도 붙여줬습니다

Ogly 라고 못생겼지만 못생기지 않은척…


게임 좋아하는 겜쟁이라 게임커뮤니티는 플포-인벤 밖에 안했는데

이제 제가 하는 게임은 마이너라 인벤에도 없어서 씁쓸합니다.

덕분에 오이갤로만 오게되고 비록 글은 안쓰더라도

댓글도 달고 눈팅만 하지는 않으니 오이갤러는 맞는거죠?

아 그리고 짤은 새로만든 인스타에 보관 및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kev_ogly/


오늘도 행복한 오이갤러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보낼생각에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