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jqMlHTF2r0

내용 요약

윤희근 캠핑장에서 취침 안함

캠핑장 예약 사실 없음

제천 경찰서장이 쉴드 치고 있음

 

제천 경찰서장 왈

"제천 경찰서가 캠핑 스쿨을 열어 확보한 방 하나를 윤희근 청장에게 줬다"

 

그러나 그것이 허위로 들어남

그랬더니 제천경찰서장이

"필요한것이 무엇이냐"회유성 발언을 함

 

기자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1.캠핑 스쿨×

2.제천경찰은 키나 비밀번호를 받아 가지 않음

3.국립공원 관계자는 예약없이는 대통령이 와도 방을 줄 수 없다 함

4.10월말은 단풍 성수기>>>한달전 예약 마감

5.윤희근 청장이 만났다는 지인은 윤희근이 캠핑장에서 잤다는 말 못 들었다 증언 ㅎㅎㅎㅎ

6.지인의 아들은 "아버지 별장을 찾아 감자전을 안주 삼아 금방 자리를 떴다"(10분에서 20분 정도 있다 감)

7.경찰 관계자 증언은 "그날 숙박은 하지 않고 잠시 들렀다 갔다고 함"

 

위와 관련하여 기자는 증거(녹취록)다 있다고 함



너 어디 갔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