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어머니 모시고 고추대 뽑고 고추 줄기 뽑는 밭일 하고 왔는데.

오늘 하루 날이 맑더군요.

저녁에 달 잘 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잘 보였습니다 ㅎㅎ



300mm로 땡겨 봤습니다.



이 장비로 찍었습니다. 

역시 AF에 VR이니 잘 나왔습니다. ㅎㅎ



800mm 렌즈로 600mm까지 땡겨서 찍었지만.

아직 제 똥손으론 MF렌즈를 다루긴 부족했네요. ㅠㅠ



지긋지긋한 손떨림은 언제쯤 극복 할 수 있을까요?? ㅠㅠ



이놈 즐기면서 글 작성 하고 있습니다.

2만원대의 저렴한 녀석으로 저 같은 와인 초보반에게 잘 맞는듯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