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은퇴 후 20년이 지난 현재 93세의 진 해크먼이 포착. 삽을 들고 자신의 목장에서 정원 일도 하며 여전히 정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아래 사진은 주유 하기 전 근처 패스트푸드 점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

간만에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랑 크림슨 타이드가 땡기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