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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tn.co.kr/_ln/0101_2023042619255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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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4261101306450806





내가 예전에 각오 하고 쓴 글중에 순수 악에 가까운 언론, 검찰, 국짐당 연합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뒷배로 조국, 안희정을 조기 등판 시켜야 한다 말한적이 있긴함.

오직 이재명만 죽이면 대안이 전무하니 무조건 국짐이 차기 대선을 100% 먹는다 확신하고 이재명만 때려 잡는데, 그 -2-찍이들의 심리적 확신을 무너 뜨리고 공격을 분산 시킬 필요가 있으니 총선에서 조국을 등판시키고,  총선 끝나면  차기 선거가 전무하니 미친척 하고 안희정을 등판시켜야 한다며 솔직히 각오 하고 글을 섰던적 있음.

김동현, 이탄희도 전략적으로 당차원에서 체급을 좀 더 키워줘야 하고~

대선 경선 흥행 시너지도 고려해 봐야하니... 어짜피 죽느냐 사느냐~ 영끌 이판사판 총력전임. 

신평의 저 주장은 내 생각에는 일종의 사전 차단 및 부정 여론 형성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이라 보면 될거 같고~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치 활동 재개는 저와 비슷한 생각에서의 계산된 활동이라 저는 생각함.

차기 대통령은 반드시 이재명이 되어야 겠지만 어떤수로 이재명을 지켜 나갈건지에 대한 플랜은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게 내 생각임;;

막말로 윤두창 정권 연장이 눈앞에 막상 현실로 다가오면 진짜 최악의 경우 이준석이라도 큰 미래를 밀약 
하고서라도 끌어와서 표심에 보태야 하는게 절박한 현실 아니겠냐는 현실적 우려에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