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일 나가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찌끄려 봅니다.


지난달은 송영길 전대표가 돈봉투 사건이 있었죠. 왜 1년이나 지난 뒤에 갑자기 압수수색을 하며 언론에 흘렸을까요?
전 인천광역시장,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5선 국회의원 학생운동가 출신 송영길은 언론에 달달 볶여 탈당합니다.
프랑스 명문 파리 정치대학에서 강연중에 있던 송영길은 빠른 귀국 후 검찰에 자진출두 했으나 조사를 거부당합니다.
검찰 : "송영길 조사 대상자 아냐"
아니 그럼 뭐임. 조사해서 잡을 놈 다 잡아서 재판을 하던가.. 책임이 있으면 송영길 잡아 넣던가..


이번 달은 김남국. 코인 거래를 했다는데, 의원들 중 김남국만 했을리도 만무하고, 했더라도 관련 법도 없습니다. 
언론과 매국노당 측 대변인이나 최고의원, 언론의 개들은 계속하여 의원직 사퇴만을 외치고 있습니다.
수박, 수박 거리는데 수박 아니라도 누구하나 변론해주는 의원 없습니다. 
이재명이 "그럼 국회의원 전수조사 가자." 라고 한게 제가 보고 들은 것중에는 전부입니다.
매국노당 : "그건 지금 좀 안된다."










이재명을 시작으로부터 해서 민주당 누구든간에 잘못하면 깜빵 가야합니다. 동의합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를 따라야 하죠. 근데 왜 매국노당 인사들은 다 무죄입니까?
저들은 위의 짤들만 보더라도 확실히 불법임을 모두가 알고, 징역에 가야할 사람들인데..
그 누구도 지금 뭐라하지 않습니다. 뻔뻔하게 고개 들고 다니는데 우리는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 하죠? 

제가 문제삼는 것은 검찰이 터뜨리고 싶은 시점에 언론에 흘리기 -> 언론 구타 -> 비판 및 제거 입니다.
검찰의 찍어내기에 당하면 누구도 무죄인 사람 없습니다. 그냥 죄 지은겁니다.
일반인들도 털면 누구나 깜빵 갈 수 있습니다. 하물며 정치인은 뭐라도 트집 잡으면 죄 없어도 매장되죠.
언론이 두들기면, 당내 수박들은 부들부들하고, 대중은 부화뇌동합니다. (특히 코흘리개들..)
그러기 때문에 검찰이 언론에 흘려만 줘도 민주당은 피가 나고 상처가 생깁니다.
저들은 명명백백히 죄를 짓고도 수사도 무마하고, 재판을 가도 혐의없음을 받고 나오는데..
왜 죄가 아직 성립 되지도 않은 민주당 사람은 탈당하고,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까?
여기서 뭐만 나오면 수박들 탓 하죠? 제 생각은 아닙니다.
이낙연부터 일부 수박계 의원들. 혹은 민주당 정치 새내기 의원 내지는 청년당원들.
그쵸. 내부총질이다 뭐다. 정보를 흘렸네 말았네. 
그럼 수박 쳐내고, 새내기 쳐내고, 청년 쳐내고, 다 쳐내면 민주당 몇이 남을 것 같습니까?
그냥 80명 남았다 치죠. 그래도 거기서 검찰이 찍어내기 하면 하나, 둘 씩 저승(정치적) 갑니다.
180석 줬는데 일을 줫도 못한다? 그래도 해야할 법안들 전부 민주당이 올리고 있고, 안되는건 
패스트 트랙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은 계속해서 거부권만 행사하겠지만요..
근데 인원마저 부족하다? 총선, 다음 대선도 나가리입니다.
완벽하게 매국노들을 제압할 수 있는 의석수라면? 수박들도 찍소리 못합니다.
왜냐? 그 때에는 수박들 감별해서 내보낼 힘이 되거든요. 없어도 되니까..
민주당은 한 명이라도 더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 흠 없는 사람 없어요. 다 데리고 가야되요.
지금 대통령이 외교하는데 수를 다 보여주고, 다 내주고 와서 비판을 할 수 있잖아요?
외교는 애매모호한 말로 이편도 저편도 아닌것 같지만 그런 와중에 얻을 것은 얻고 그런거잖아요.
민주당도 그래야합니다. 어르고 달래고해서 완벽한 힘의 차이를 두어야 대한민국 역사상 매국노를 밀어낼 수 있습니다.
친일? 친일은 나쁜것 아닙니다. 친미도 마찬가지. 요즘 한창 싫어하는 중국도 마찬가지.
그 나라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파는게 매국이지, 유니클로에서 티 몇 벌 샀다고, 닌텐도 게임 좀 한다고 매국 아닙니다.
줄건 주고 받을 건 받아야지. 받을건 일제시절 만행에 대한 인정과 사과, 오염수 방류 금지 이런겁니다.

매국을 싫어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일을 잘하게 하려면 지지를 해줘야 해요. 지켜야 합니다.
나쁜것도 감싸란 말 아닙니다. 확실히 죄지으면 카바 치지도 못해요. 그 때 욕해도 늦지 않아요..
저쪽은 무슨 죄를 져도 들어가지 않는데 억울하지 않습니까?
민주당이 도덕성을 내세우며 그게 그들의 약점이라 하는데, 그건 민주당 누구도 그런 명분을 말한 적 없고,
매국노당이 너넨 그래서 안된다 라고 말하고, 언론에서 그렇게 부추기는 겁니다.
그래서 지지자들도 지지를 철회하고 어쩌고 하는거죠. 


거의 전체가 똥과 쓰레기들만 모여있는 당도 있는데..
흠 있다고 이놈 저놈 다 까내면 남아있을 사람이 몇이나 있겠으며, 남아있다가도 서로를 지켜주지 못합니다.
김남국 얘기가 아닙니다. 김남국 다음엔 누굴까요?
계속해서 하나 하나 전부 찍어내기에 나가리 될겁니다.
어쩌면, 민주당에는 흠 있는 인사는 안돼~ 라고
지지자들이 순혈주의를 종용하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