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제안 하더라고요.  남에것을 착취하고 우리끼리 잘 살아보자고요. 저는 거의 한달동안 고민을 했고 대답을 내 놓았어요. 다른 사람 등처먹고 나만 잘 살겠다는 생각은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역제안을 했어요 그렇게 살바에야 같이 뒤지자고. 사람들이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 사람이잖아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