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

벨라루스 망명
평생 홍차와 창문 두려워하면서 살아야함

+ 바그너 그룹 쿠데타 참여한 2만5천명 재계약 불가



프리고진의 오늘 운세








쇼이구 

 해고당할 위기임




쇼이구의 운세






푸틴

탱크 끌고 찾아가면 소원 들어주는 할배됨






푸틴의 운세






젤렌스키 

바그너와 러시아 둘의 자멸을 바랬는데

바그너의 모스크바 여행기가 되서 아쉬움




젤렌스키의 운세



PS 바이든 운세






다시는 K 빅데이터를 무시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