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이집트에서둔지 어디든지 고양이 신성시한거는 문명이 덜 발전했고 종교가 지배요소로 작용해서 그렇다고 치자
지금 21세기에 과학으로 어느정도 증명이 되는 시대에
왜 모든 동물을 보호하지도 않고 특정 동물을 보호하는 (심지어 생태계나 인간 사회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행태를 보이는가?
특히 캣맘같은 현상 여러 안 좋은 결과로 작용하는 게 많지만
이 글에서는 단 한 가지만 다뤄보려한다
왜 사람들은 고양이 특히 새끼고양이를 보면
인간처럼 대하는가?
아무도 이것이 인간이라고 하지도 않고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또한 불가능하며
더불어 다른 사람들과 불협화음을 만들면서까지
인간이 아닌 것을 인간에 투영하면서 그들이 얻고 싶은것은 무엇인가?
사랑?
이타적인 마음?
내 생각은 이렇다
자기만족이다.
양산되는 유튜브 고양이 채널을 봐라 고양이한테 말 걸고 있다
100년전 사람들이 보면 꽃녀인줄 알 것이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자기만족을 고양이 에서 찾을까?
장기적이며 만족을 줄지 안 줄지 모르는 사람보다
단기적이고 (고양이는 거의 한 달이면 경계를 푼다) 만족을 주는 고양이를 선택하는 걸까
점점 쉬운길로 빠질수록 오히려 독이되는 결과를 가져오는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