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 즙씨(城津汁氏) 또는 성진 십씨(城津辻氏)는 함경북도 성진시(현재 명칭 김책시)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즙간부는 일제강점기에 철도 공무원으로 조선에 파견 온 일본인 쓰지 씨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0대 때인 1954년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으로 귀화하면서 성진 즙씨의 시조가 되었고, 어머니의 고향인 함경북도 성진을 본관으로 등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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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하면서 새로 만들겠다하면 시조가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