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찰된 야생 아시아코끼리들의 내리막길 이동 영상.
육상동물 중 가장 무거운 포유류라 넘어지거나 접지르는 순간 생명에 지장이 갈수 있기 때문에 무게분산을 위해 저렇게 이동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