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일. 여러 유튜버와 스트리머들이
하단 자막으로 '넷플릭스 콘텐츠로 활용된다'는 안내를 띄우며
저런 배경의 방에서 1시간 정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했었는데

해당 라이브는 77명의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콘텐츠 화제성과 몸값을 겨뤄 
최후 1인을 가리는 소셜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 의 
일부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