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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2:25
조회: 12,585
추천: 16
한국인도, 외국인도 놀라는 장면
소리 on 외국인: 와 시발 손님이 돈을 넣고 직접 거슬러간다고? 한국인: 와 시발 호떡 하나에 2천원인 시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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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