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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6:07
조회: 1,847
추천: 0
위생 안심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99%·컴포즈 15%
이번 뉴스 보니까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나 식당들의 위생 인증 참여율이 브랜드마다 엄청 차이 난다고 하네요. 우리가 평소에 자주 가는 저가 커피 브랜드들 있잖아요?컴포즈커피나 빽다방, 메가커피 같은 곳들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매장이 전체의 10~30%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해요. 반면에 스타벅스는 99.2%로 사실상 거의 모든 매장이 인증을 받았고, 투썸플레이스나 할리스 같은 곳들도 참여율이 꽤 높더라고요. 왜 이렇게 극과 극으로 나뉘나 봤더니 매장 운영 방식 때문이래요. 스타벅스처럼 본사가 직접 직영점으로 운영하는 곳들은 일괄적으로 위생 인증을 추진하기가 쉬운데요.가맹점 위주인 브랜드들은 본사가 개별 점주님들을 일일이 설득해야 해서 생각보다 인증을 확대하는 게 훨씬 더딘 상황인 거죠. 이런 현상이 커피뿐만 아니라 햄버거, 치킨 같은 다른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요. 요즘엔 이런 위생 인증이 단순히 매장이 깨끗하다는 걸 넘어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믿고 선택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하니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고민이 좀 깊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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