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당시 중학교 담임교사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졌다. 평소 성실했던 A씨의 딸이 무단결석하고 연락이 닿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담임교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집 내부에서 들리는 휴대전화 소리를 이상하게 여겨 강제 진입해 숨져 있던 세 모녀를 발견하고 김 씨를 검거했다.
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52953?cds=news_edit
ㅡㅡㅡㅡㅡㅡ
어휴 ㅅㅂ 팔다리 다 자르고 평생 아무것도 못하게 재갈물리고 살게했어야했는데 이렇게 편하게 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