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0316?rc=N&ntype=RANKING&sid=001

삼전노조가 공감성이 결여되고 막장인 것과 별개로.
삼전노조가 공감성이 결여되고 막장인 것과 별개로 !!

대체 언제부터 반도체 공정이 공공성을 띄고 있는거임.

이해가 안되네.

노조랑 적대해서 전쟁을 치룬 이명박근혜도 이러지는 않았음.
노동자 생명 우습게 알고 노조 불허한 이건희 편든 김영삼이 
현대차 노조 박살내서 쪼갤때 댄 핑계량 비슷함.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김영삼대통령 임기 내내 안전사고 인재가 반복된건
본인의 노동인권, 노동자,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이 개 좆박았기 때문이기도 함.

이런 개 좆박은 인식의 결과가 96년 연말 휴일 노동법 날치기 사건임.
IMF의 정규직 규모 축소 계약직 전환 요구가 이때 개정된 노동법과 시너지를 일으켜
대한민국의 향후 30년을 개박살낸거.

이 노동법 날치기 거론하면 신한국당-한나라당 출신들이 존나게 싫어했음.
그래서 비정규직의 도입과 고용 불안정은 IMF요구를 들어준 김대중이라는 프로파간다를 한거.

실제로 이때 개정된 변형근로, 파견근로 동일사업장내 신규하도급 인원을 받을 수 있는 조항을 넣어서
아웃소싱이라는게 생김. 이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킴.


...

민주당에서도 요새 자유민주주의를 찾더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