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서
정부 부처
해당 기관
모두 최선을 다 할 겁니다.

물론 당사자인
삼성전자 노사 역시
극적인 화합을 이루어 내야겠죠.

지금 여론 안 좋아요.
이거 뻔한 것 아닙니까.

황금알 낳는 거위
당장 황금 더 많이 가지겠다고
배 가르면
황금 더 안 나옵니다.

적당히 하고 
어느 정도에서 
만족할 줄 알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