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의혹을 보도한 MBC와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오세훈 후보 캠프는 오늘 언론 공지에서 "법률대리인을 통해 MBC 기자와 간부들, 국토부 관계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토부의 감사 착수 결정 담당자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