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농지법위반 논란이 있는 남양주 땅이 아닌 
반도체 산단이 조성중인 용인에 새로운 의혹

남양주 땅이나 이번 용인 땅 모두
법인명의로 대출을 받아 매입

남양주 농지 매입 땐 농업법인 일호
이번 용인 땅 매입은 일호네트워크라는 법인 이름으로 매입
일호네트워크는 용남이 본인과 아들 딸이 지분을 나눈 100% 가족법인

정부는 부동산 잡겠다고
대출 규제를 강력하게 하고있는데
법인을 끼고 100억원대 대출을 이용하는 김용남이가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될만한 인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