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0984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교제설이 허위라 판단했다. 이 가운데 기대작이던 '넉오프' 공개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2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의 구속영장 신청서에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수익 창출 등 경제적 동기를 가지고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피의자가 김수현과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음을 인지했음에도, 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영장 신청서에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