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스타벅스 불매, 나치 독일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 떠올라"

보수논객 조갑제 대표가 최근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한 불매운동을 두고 “1933년 나치독일의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가의 이름으로 특정 사기업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벌인 예는 1933년 나치독일의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스타벅스에 대한 정권적 차원의 불매운동은 반미운동으로 비쳐질지 모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