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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08:27
조회: 2,278
추천: 3
서울만 놓고보자면![]() 일단 인구구성비가 6070, 2030이 주류 6070은 전통적 보수, 2030은 나혼산 아니면 캥거루 혼자사는 애들이야 학자금대출에 취업에 똥싸고 있고 죽을똥 살똥 하고있는데 무슨 계엄이고 대의고 민주주의가 있겠냐 그리고 한 축이 캥거루 인데 얘네는 걍 독립 포기하고 엄빠랑 같이 살아. 이해관계가 6070과 일치하지. 마용성, 강서송 집값으르면 지도 우쭐해지고 엄빠랑 같이 살다보니 결국 생각이나 사회를 보는 눈도 한번더 걸러지게되고, 자신의 지금 안정감이 보수적 환경에 기초해 있는거지 기존의 4050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애들이 거창한 정의나 대의를 생각하지 않아. 시대는 이미 바뀐지 오래라고 세상이 다 바뀌었고 그래서 대통령이 이를 악물고 동진정책 하는거야 왜? 정권재창출 해야하니까 기존 정권에서 괜히 어영부영 하다가 싹다 뒤질뻔 한거 봤으니까 근데 당에서는 아직도 선명성경쟁 노선경쟁하고 의리타령 하고있고 실제로 뭘해야하는지는 모르고 코어라고 떠들어대는 소위 강성지지층들의 과잉된 의견만 대변하거나, 와 여기는 찾아와도 물한잔 안주냐 하던 난닝구 할배들 이야기를 똑같이 따라하는 선지자 의견이나 쫒고 있으니 결국 이 꼬라지가 나는거임. 누구나 그때 그 자리에선 역할이 있었고 빛나는 전망도 있었다. 근데 그걸 20년30년이 지난 오늘도 팔뚝질 하고있으면 어떡하냐. 결국 우리가 버렸던 난닝구 할배들이랑 다를게 뭐냐. 지지자들 부터 처절한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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