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 47분까지는 정원오가 앞섰는데 시간이 지나며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서울시장과 구청장 다르게 투표하는건 정당을 안따지고 투표하는 이상적인 투표일까요..
(아님 현직 구청장에 대한 실망일지도)


여담으로 삼성헬스피셜 스트레스 지수입니다.
(투표 결과보다는 잠을 못자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