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경선때부터

뭔가 외톨이 느낌이였음

물론 옆에서 돕는 의원들이 있겠지만은

선거 이래되서 책임론에서 자유로울수 없고

곧 전당대회니 안봐도 비디오임

그럼에도 그 누구보다 우직한 모습으로

2찍들 분석을 좀더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해서

잘 수습하고

강려크했던 대포의 모습을 유지해주길 바람

대포의 뒤는 당원들이 든든하게 받쳐줄거임

아 기분이 좀 그래서

오늘 저녁은 순대국밥에 콜라한캔 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