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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2:47
조회: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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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사“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사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추가 변론에서 새로운 주장을 내놨습니다. 피고인은 “당시 칼에 맞아 5cm 이상 베였다”며 의료진 소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했다며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반면 피고인 측은 절도 목적의 주거침입은 인정하지만 강도 행위와 흉기 휴대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2025년 11월 경기 구리시의 나나 자택에서 발생했으며, 나나가 어머니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피고인이 턱 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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