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나오는 속 터지는 일들을
뉴스에서 볼때면 이렇게까지 바뀌었나..

빠따 좀 쳐야하는데 하고 생각만 드는데,
이 드라마에서나마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진짜로 교권국이 생겨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넷플에 볼 꺼 없는 분들은 한 번 보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