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신에너지 대형트럭 보급률을 4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형트럭 보유 대수를 160만 대 이상으로 늘려 전체의 20%를 차지하도록 추진합니다.

주요 물류 거점과 고속도로에 충전·배터리 교환소 3000곳을 건설합니다.

무탄소 화물 운송망 3만㎞를 구축하여 친환경 물류 체계를 강화합니다.

차량 구매 및 충전 인프라 건설을 위해 재정·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배터리 임대·차량 소유권 분리 모델을 활성화하여 기업 부담을 줄입니다.

광산·항만·물류 등 대형트럭 수요가 많은 분야를 중심으로 전동화를 추진합니다.

2025년 신에너지 대형트럭 판매량은 23만 1100대로 전년 대비 182% 증가했습니다.

2025년 전체 대형트럭 판매에서 신에너지 비중은 29%, 12월에는 월간 비중이 53.89%에 달했습니다.

CATL 등 배터리 기업은 참여하여, 10년간 운행비용 120만 위안(약 2억 2,800만 원) 절감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