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레이싱의 #7 차량이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시즌 최대 성과를 거뒀습니다.
#7 차량은 초반 펑크에도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종료 6시간 전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8 차량은 선두를 달렸지만 오프트랙, 페널티, 브레이크 수리 등 악재로 최종 3위에 머물렀습니다.
세이프티카 이후 브렌돈 하틀리와 닉 데 브리스의 공격적인 주행으로 토요타는 한때 1~2위를 확보했습니다.
토요타는 이번 결과로 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제조사 챔피언십 선두를 36점 차로 유지했으며, 다음 경기는 7월 12일 São Paulo에서 열리는 6 Hours of São Paul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