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중학생들은 상상이상의 학폭을 저질러놓고 촉법 타령나오고(성평등부 장관.법학자들.일부 인권 전문가분들 할말 있으신가요?)

담배 피는 일진놈들은 동네에서 담배피는거 훈계하는 어른 있으면 겁대가리 없이 덤벼대고..그걸 막으려는 시민들만 애꿏은 피해당하거나 오히려 송치되고요.

오죽하면 교내에 흡연실 있으면 좋겠다라는 선생님들 의견이 있을까요.

거기에 어떤 고등학생은 초등학교 몰래들어가서 교사에게 쓰레기짓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하고.

진짜 현실에 참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