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한화 1조 8천억어치 복권 실물.
[32]
-
연예
역주행으로 음방뛰는 리센느 러브어택
[32]
-
지식
외국인들 기겁.. 서울시 한복판에 바퀴벌레떼가 나타난 EU
[34]
-
유머
대낮에 맨 정신으로 대리 부른 썰
[20]
-
계층
은마상가 오래된 문방구를 닫으면서
[10]
-
계층
경기 후 사망한 복서가 링 위에서 보인 마지막 행동
[14]
-
유머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구하기 쉬운 맥주.jpg
[48]
-
계층
소개팅녀에게 받은 충격적인 멘트
[22]
-
유머
사과하기 VS 자살하기 근황
[57]
-
유머
소리on) 엠카 나온 르센느 하트 어택 엔딩
[1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본인의 고츄 크기를 잘 몰랐던 흑형 [23]
- 유머 반응 난리난 멕시코에간 유튜버들 [24]
- 이슈 삼닉이 떨어지는 이유 [18]
- 기타 7의 남자 스펙 조건 [29]
- 유머 오늘자 홍명보와 옌스 [10]
- 계층 월드컵 멕시코친구 극찬...JPG [13]
|
2026-06-19 10:22
조회: 498
추천: 2
6월 19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6월 19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선거 코앞' 3개월간 출근은 단 '7일'...선관위원장 근무 실태 보니 2. "투표용지 바닥에 나뒹굴고 도장 누락까지" ... 잠실 투표록에 담긴 '아수라장' 3. '시간당 50mm 폭우' 전국에 비 예보인데... 아직 장마 아니라고? 4. 현직 경찰관 숨진채 발견.. 유서엔 "상사 부담감" 직장내 갑질 의혹 5. 영화감독 때려 숨지게 해놓고..."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한 피고인들 6. 꿀같은 '시럽급여'에 재취업 뒷전...실 업급여 만기수급 65% '美 1 .6배' 7. "사전투표 때도 용지 부족"...선관위, '퀵서비스'로 용지 날랐다 8. 韓 독박 쓰나...트럼프 '호르무즈 군사지원' 거절한 다카이치 9. "수술실 없는데 절단" 인천 '사람 다리',요양병원 환자 DNA와 일치 10. "골드만삭스가 지목한 K-로봇" 로봇株, 하반기에도 달릴까 11. '음료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투척자는 친분있던 헬스 트레이너? 12. "장동혁 사퇴" 비당권파 압박 속 '캐스팅보트' 쥔 신동욱·김재원 13. "아빠, 내가 만든 거야"...요리하고 실험하며 웃음꽃 핀 청송 아빠교실 14. 美해군 지원함 수주길 열린다 15. 전기차 보조금 5년 만에 반등 대구시,추경 40억 투입 16. 이준석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에 "죄송, 참담한 심정" 17. [대구 부동산 온기 되찾나] 밤샘 텐트 진풍경 이틀새 물량 60% 이상 소진 18. 시동 거는 코스닥 승강제...코스닥 살릴 마중물 될 수 있을까 19. 노동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 공백 = 경영계 "일률 연장, ... 20. 정청래 90도 인사에 "과공비례" 대놓고 직격 21. '전국 재선거' 꺾인 장동혁 · · 사퇴론 후폭풍에도 '버티기' 22. 정청래·김민석, 이 대통령 나란히 마 중 당·청 '갈등 봉합' 노력 23. 리서치센터장들 "상승국면 안착 연 내 1만피 가능"(종합)[코스피 9,000] 24. 중동전쟁에 바뀐 금리 경로···美 매파적 동결·韓 내달 인상 전망 25. 상승률 1위·삼전닉스 비중 54% · ·주목할 기록들[코스피 9,000] 26. 중앙일보, 한양證 CP 조기상환 요청에 "만기전 개별상환 어려워" 27. 개표소 봉쇄 14일째 · · 경찰 '대화 우선' 속 '올다르크' 업무방해 수사 착수 28.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 구분 없이 똑같이 적용된다 29. 퇴임 2주 앞둔 종로구청장, '세운 4구역' 사업시행변경 인가 30. '투표 용지 부족' 합수본, 투표관리원 9명 조사 31. 선관위, 6·3 지선 소청 350건 접수 4년 전보다 7.7배 증가 32. 신천지 고동안 전 총무 등 3명 구속···이만희 신병 확보 수순 밟나 33. 軍, '나홀로 관사' 없애고 커뮤니티 시설 갖춘 대단지로 전환 34. "이정도면 진짜 나오겠네"...'국산 1호 유력' 제네시스 오픈카, 도로 달··· 35. 돈 아끼려다 '세균 폭탄' 맞는다 남은 샴푸에 물 부으면 생기는 일 36. 남편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줄어든 이유? 37. 넥써쓰, 원스토어 626억에 인수 "글로벌 게임 허브로 확장" 38. '개인정보 유출' 티빙, 보험 보장한도 고작 11억 · 피해보상 어쩌나 39. 미토스 통제 논란 속 한국·앤트로픽 협력 본격화 40. 방미통위, KBS 등 재허가 조건 위반 시정명령 JTBC 회생 이슈도 예·· 41. 전략기술 R&D에 국가 역량 총집중 '넥스트 프로젝트' 시동 42. KT, 부울경 기업 현장형 AX 지원 43. 유튜버도 사업자 신고해야 ·플랫폼 도 규제 틀 안으로 44. 미셸 스틸 주한 美 대사 인준안 가결 곧 부임할 듯 45. 트럼프 "다카이치에 이란전 군사 개입 타진 · · 거절당해" 46. 노태악, 재임 중 해외출장 모두 부부동반…외부 보고서엔 누락 47. [월드컵] 2경기 만에 조 1위 확정할수도…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48.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개최 49. "근력운동 여성, 심혈관질환· 심근경색 위험 20%·44% 낮아" 50.[날씨] 서울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 주말까지 전국 비 ❒ 오늘의 역사(6월19일) ❒ ✿1953년 6월 19일 로젠버그 부부 사형 집행🔻 ![]() 로젠버그 부부의 아이들을 선두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 탄원하기 위해 데모행진을 하는 사람들. 플랭카드에 “아빠와 엄마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세요”라고 쓰여져 있다. 미국 전역이 매카시 선풍으로 이성을 잃고 있던 1953년 6월 19일, 미국의 전기기사 줄리어스 로젠버그와 그의 부인 에설 로젠 버그가 뉴욕주의 싱싱 형무소에서 전기의자에 의한 사형에 처해졌다. 1944년부터 1945년 사이에 미국의 원자폭탄 제조비밀을 빼내 소련에 넘겼다는 것이 처형 이유였다. 로젠버그는 35세였고 부인은 37세였다. 이들은 1951년 4월 5일 스파이 주모자와 적극적 협력자라는 죄명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었다. 이들 부부는 1950년 여름 간첩활동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공산당원이었던 로젠버그는 재판기간 내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고, 간첩 행위에 대한 물증도 없었지만 마녀사냥의 광기는 이들을 놓아주지 않았다. 당시의 연방수사국장 에드거 후버는 이 사건을 ‘세기의 범죄’로 규정했고, 이들에게 사형을 선고한 담당 판사 어빙 카우프먼은 “이들이 조국을 배반하고 소련에 원폭 기밀을 넘김으로 인류 역사가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사형선고는 세계의 여론을 들끓게 했다. 수많은 미국 시민을 비롯, 교황과 아인슈타인, 피카소, 사르트르, 러셀 등 세계의 지성들이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에게 항의 서한을 보내며 구명운동을 펼쳤다. 사건의 진실은 이들이 처형된 지 44년이 지난 1997년 ‘워싱턴 포스트’지에 의해 밝혀졌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1943년 부터 1946년까지 로젠버그를 50여 차례나 비밀리에 만난 전 KGB 요원 알렉산더 페크리소프의 증언을 통해 로젠버그가 원폭 제조기밀을 소련에 넘기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증언에 따르면 로젠버그는 소련에 고급 산업정보를 제공한 스파이이긴 했지만 원폭 기밀은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로젠버그는 간첩이 아니라는 좌파의 주장도, 원폭기밀을 제공했다는 우파의 주장도 모두 거짓임이 입증된 셈이다. ▶2015년 김길자 대한민국사랑회 회장, 제1회 ‘애국인상’ 받아 ▶2015년 미국 911 허위 신고·묻지마 총격에 한인 경찰 사망 ▶2010년 한국 사회학의 기틀 닦은 1세대 학자 이만갑 교수 별세 ▶2006년 이라크 검찰, 후세인에 사형 구형 ▶2005년 경기도 연천군 최전방 부대서 총기난사 사건, 8명 사망 ▶2004년 ‘이승복 장학회’ 설립, 창립총회 개최 ▶2003년 중국 양쯔강서 여객선-화물선 충돌 90명 실종 ▶1999년 영국의 에드워드 왕자, 소피 라이스 존스와 결혼🔻 ![]() 🔺️1999년 6월 19일 결혼식을 올린 영국의 에드워드 왕자와 존스 양이 그들을 뒤따르는 군중에 손을 흔들고 있다. ▶1994년 콜롬비아 대통령선거, 자유당의 삼퍼 피사노 후보 당선 ▶1993년 영국의 소설가 골딩 사망 ▶1983년 `파리대왕`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1990년 한국-이스라엘, 학술교류 협력의정서 체결 ▶1981년 유럽이 공동개발한 우주로켓트 `아리안`호 남미 가이아나에서 발사 ▶1981년 카이로서 기독교도 이슬람교도 유혈충돌 ▶1981년 대한체육회, LA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북한에 제의 ▶1975년 제1회 세계 여성대회 열려🔻 ![]() ▶1969년 3선개헌반대 학생데모 시작 ▶1965년 알제리, 군부쿠데타 발생 ▶1963년 케네디 미국 대통령, 인종차별 철폐에 관한 특별교서를 의회에 제출 ▶1961년 쿠웨이트, 영국의 보호령 (62년간)으로부터 독립 ▶1960년 아이젠하워 내한 ![]() 🔺️1960년 6월 19일 방한한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오른쪽)을 허정 과도정부 대표가 영접하고 있다. ▶1950년2대 국회 개원(의장 신익희, 부의장 장택상 조봉암) ▶1945년 미얀마 아웅산 수치 여사 출생 ▶1944년 마리아나 해전서 일본군 참패 ▶1940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장훈 출생 ▶1937년 ‘피터팬’ 저자 제임스 배리 사망 ▶1935년 국제노동회의서 1주 40시간 노동제의 원칙을 근본조약으로 채택 ▶1918년 안중식 등 서화협회 창설 ▶1917년 영국 하원, 부인참정권 승인 ▶1912년 미국, 공무원의 8시간 노동제 채택 ▶1907년 통신사UP(United Press) 설립 ▶1905년 청나라에서 미국상품 배척운동 ▶1885년 자유의 여신상 기증
EXP
1,468,302
(19%)
/ 1,584,001
초 인벤인
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