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설명부>
#이분법 : 상황을 단순화시킴.
#낙인 : 앞으로 깊게 들여다볼 필요없이 상황이 바뀌어도 첫번째 판단 유지.
#배제 : 경우의 수 들 중 자신기준에 맞지 않는건 배제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스스로 막아둠. -> 이는 너무 자기위주로 생각한다는 의미
->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돈다고 여기는 사람들의 특징.
#언제나 : 10년전 기준, 오늘 기준, 미래 기준이 한 묶음으로 싸잡힘. 복잡한거 싫어함.
#피해자 : 자신이 피해자가 되는 것만큼의 강력한 정치참여의 동기가 없음. 근데 자신의 행위를 "좌우를 떠나서"라 포장함. 세상에 정치연관되지 않은것은 없다란것을 모름. 이들이 바로 자칭 중도포지션임.


상대 의도를 안다고 확신하는 말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경계의 이유부>

0. 전제조건 : 작성자는 다소 멍청하고, 스스로를 믿지못하고, 스스로 부족하다 느끼는 것들이 많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자로서,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 덜 못난사람이길 희망하는 소시민임.

나 홀로 쓰레기, 다수가 좋은사람임을 믿고,
또 그런 공동체가 되길 지향하는 사람임.

제가 저격하는 대상들이 고찰(체계적 접근)할 기회가 없었다는 가정하에,
그들조차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풀어서 최대한 쉬운 언어로 썼기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바랍니다. (재미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무당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마음 속은 모른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


짤의 5번째, 상대의 마음을 읽는다고 착각하는 케이스.

지가 초능력자라서, (or)
자신은 똑똑한데 반해 자신이 싫어하는 부류를 겉으로 볼 때 '다들 멍청하다'고 판단함으로써,
고로 '자신은 뛰어나다'란 은연중 진리를 버리지 못하고, '세상의 주인공은 본인'이라는 시각하에,
지가 모든 상황에 대한 전지적작가이기에,
상황을 자기 세계관으로 대입하여, 상대의 의중을 확신함.

따라서 "투명하다"
"티난다" <- 이런 발언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함.

왜??

2. 선동의 타겟

->은 1찍이 아님. (참고로 1찍은 1번 민주당후보 찍은사람, 2찍은 국힘찍은사람을 의미하는게 전혀 아님! 당연한건데 이를 착각하는자들이 많음)

이런 정보공작은 멀쩡한 사람들이 대상이 아님.

나쁘게 표현하자면 이리저리 잘 휘둘리고 똥고집 가득하고

지능이 낮아 경우의 수를 스스로 한정하며 이해하기 편한쪽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강한자,
자기확신으로 가득찬 머저리들이 대상임.

3. 친근한 접근

-> 뭔말이냐면, 똑똑하게 접근하거나, (or)
보통의 평범한 일상의 말로써, 상식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면,
대상에 따라 반발만 커진다는 것.

-> 표면에 드러난 것과 실제의 본질은 천지 차이임.
집중이나 신경은 유한한 요소임.
보이는 것에 치중하면, 보이지 않는것을 놓칠 수밖에 없음.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기 위함이다"

-> 본질을 정확하게 짚을때, 스스로 고찰과 사유란 습관이 없는자들은 알아듣지 못함.
왜? 본질이란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거부반응이 생길 수 밖에 없음.

-> 최대한 두리뭉술하게
a는 b지? b는 c지? 그래서  a=c야 라고 일반화로 접근해야,
<멍청한 눈높이>로 다가가야, 2번 타겟인 그들에게 먹힌다는 것.

-> 보편타당한 상식적으로 접근하자나??
짤없음. 반발심리만 더 커짐.
왜냐면, 그들 자체가 비상식적이기에.
보편(다수)과 상식에 반 해야만 비상식적일 수가 있음. (쉽지않음)


소수영역에 해당될수록 그들끼리 뭉친다면, 그들은 자기확신이 강할 수밖에 없음.
그런 플랫폼이 줄어야 비상식의 만연화 현상이 해결된다고 믿고있음.

4. 피해자 서사

머저리주제에 자존심이 쎄서 스스로에 대해 한 치 의심없는 자들 특징은,
(필자 같은 멍청이를 욕하는게 아님. 머저리+자신이 흠없이 무결하다+ 자기확신 <- 이런부류가 대상)
자기멋대로 해석한다는 것임.
자기멋대로 = 기준이 없거나, 나에대한 공격이냐?아니냐? 같은 이분법으로 의도해석하고,
의도를 과장해석함으로써 엉뚱한 확신함.

어떤이가 "그건 틀린거에요.. 왜냐면.. "라는 설명이나 반박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 말을 자신을 부정 -> 자신을 공격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이를 원동력 삼아,
자신의 정당(?)한 행위인 자신만의 대응을 함.
대응의 과정 따윈 모르겠으나 눈앞의 당면과제인
자신의 분풀이 대상그리고 상대를 물리치는것에 집중함으로써
혐오, 증오, 조롱 같은 자신의 공격행위에 대해
아무런 가책없이 자신의 기분이 풀릴때까지란 모호한 기준을 적용한 "단일 명제",
그 하나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떨치지 못함.

가령, 

고령층이 지난 수십년간,
수도, 전기, 가스, 인터넷망, 의료 같은 최소복지라는 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공동체(마을, 부족, 국가, 세계)에 내어온 금액이 있고, 이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는 행위가
청년층에게 직접적인 가해행위로써 인식하는 이들이 많고, 이들의 확신정도는 매우 크다고 보여짐.

심리적 압박도 아니고, 비유도 아니고, 실질적 손해로 확신하는 자기확신의 정도가 매우 강함.

가령,
- 고령층이 스윗(여성과 노약자를 상대로 배려해준 덕)한 바람에,
- 청년층이 배려대상자로 부터 큰 피해를 받고 있다.
라는 "단일명제"에 기반하여, 수년째 피해자 압력을 느끼고 있음.

압력의 근거는
자가발전일 수도 있고,
특정 커뮤니티의 잊을만 하면 상기시켜주는 컨텐츠일 수도 있으나,
그전의 자기 판단력 문제, 자기서사의 완성문제라 생각함.

위 2 사례(고령층이 청년층 피 빨아먹는다, 고령층이 배려해줬기에 청년층이 피해본다)
를 두고 혹자는 과장이라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계급, 직위, 허례허식이 불필요한 곳이자,
나이성별 그 무엇도 따지지않고, 내심을 가장 잘 표현하고 읽을수 있는 장소인
온라인상에서 자기확신을 가진이들을 수 없이 경험해본바,
적지 않은 수, 무시할 수 없는 수라고 생각함.

"60억명이 있으면, 60억개의 서로다른 생각이 있다"
수많은 개성들과 가치관들이 단일화 완료된 상태로 보여지며,
위와 같은 뚜렷한 공통특징들을 발견해낼 수 있었음.

5. 이상의 헛소리에 대한 사죄짤

자기 견해(개인의 생각, 의견, 관점)를 끄집어내어 표현함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잘 전달할 자신이 없는자가,
도전하고 또 도전함으로써
조금 더 나아지고자 배설에 가까운 뇌피셜을 써봤습니다.
특정세대나 특정인을 저격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며, 개인생각을 정리하기 위함입니다.
(제 나이또래에 해당하는 자들이 많고, 부분적으로 제가 해당하는 것도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흥미로운 읽을거리, 가십거리로 치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견해, 고찰, 사유, 극단이란 단어들은 어려운말이 아니에요 ㅠㅠ
저도 불필요한 설명부분들을 생략함으로써, 짧게 쓰고 싶습니다.
이는 제 능력부족 때문임을 알기에 더 정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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