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2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전국 매장, 일제히 문 닫는다 
→ 조기 영업 종료 후 직원 역사 교육. 
‘탱크데이’ 같은 오류 재발 막겠다는 취지. 
정용진 회장 역시 신세계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별도의 교육을 받는다.(국민 외)




2. 이란처럼 다른 나라도 통행료 받겠다면? 
→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적으로 말라카 해협을 수익화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지난 4월에 제기했다. 
앞으로 생겨날 일들의 전조라고 생각한다’... 
<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의 저자인 에드워드 피시먼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경향)

 

3. 월드컵, 쏟아지는 골 
→ 대회 33번째 경기에서 벌써 100골. 
1954년 이후 최다. 
이 같은 다득점 이유로 공인구 ‘트리온다’가 지목되고 있다. 
트리온다의 예상치 못한 궤적으로 인해 골키퍼들이 선방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분석. 
새로 도입된 3분간 수분 보충시간도 이유.(매경)▼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인 ‘트리온다. 
◇궤적이 일정하지 않아 골키퍼들이 애를 먹는다는 평


 4. '무빈소' 장례식 
→ 최근 무빈소, 가족장, 2일장 진행 늘어. 
장례비 부담, 조문 문화 변화... 
한 여론조사에서 본인의 장례를 무빈소 방식으로 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71.8%였다. 
현행법상 매장과 화장은 원칙적으로 사망 후 24시간이 지나야 가능하기 때문에 당일장이라도 다음 날 발인이 된다.(한경)

 

5. 아시아 축구 역사 다시 썼다... 일본, 튀니지에 4-0 압승 
→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4골 이상을 넣은 것은 일본이 처음이다. 
일본은 대회 시작 전부터 우승이 목표라고 말하곤 했다.(국민 외)



 
6. 금리 연 최대 19.4% 
→ 오늘(22일)부터 7월 3일까지 ‘청년미래적금’ 접수. 
기본금리는 연 5%, 은행별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7~8%, 여기에 정부 지원금 6%(우대형은 12%), 
이자소득세도 면제... 최고 19.4% 금리 효과.(서울경제 외)








 7. ‘박쥐’ 
→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 
전 세계 포유류의 20%를 차지하며, 2g짜리 초소형 종부터 날개 길이가 1.5m에 이르는 대형 종까지 1500여 종에 이른다. 
인간이 만든 그 어떤 레이더나 소나(음파탐지기)보다 탁월. 
진화에 가장 성공한 사례... 
20년 박쥐를 연구한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교수.(중앙선데이, 신간 소개 기사 중)

 
 
8.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 법무부, 국민 의견 듣는다. 
현행법에 따르면 동물을 ‘물건’이어서 반려동물로 인한 정신적 배상의 근거가 없고, 반려동물을 해치면 재물손괴죄, 소유자가 강제집행을 당하면 반려동물도 압류 대상이 된다. 
법무부는 이미 2021년 7월,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지만 21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서울) 



◇‘비물건화’ 민법 개정 여론조사 추진
◇동물에 독자적 제 3의 법적 지위 부여 검토
◇ 압류·배상·학대 대응 등 정비 전망



9. 청와대, 보유세 인상 사실상 공식화?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필요하고 옳은 방향‘(20일 페이스북). 
보유세 인상을 '최후의 수단'으로 두겠다던 기존 입장에서 선명하게 연내 보유세 인상 방향으로 '깜빡이'를 켰다는 분석.(한국)

 

10. 결국... 챗GPT에도 광고 붙는다 
→ 무료버전, 저가인 ‘Go 요금제’ 대상, 시범 운영 시작. 
채팅 내용을 바탕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 
예를 들면 이용자가 챗GPT에 멕시코 요리 조리법을 질문할 경우 대화 하단에 핫소스 광고를 노출하는 식이다.(중앙선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