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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1:26
조회: 1,475
추천: 2
기아에 웬 부뚜막 에디션? 취재가 시작되자...https://youtu.be/Ax1YA5Is_dA?si=9kwmdeLZOk5atckl
아래 내용 요약 1. 하이브리드 차량 화재 발생 지난 3월, 개조나 튜닝 이력이 없는 무사고 기아 하이브리드 세단이 주행 중 갑자기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소방당국 감식 결과, 운전자가 평소 만질 수 없는 부위인 시트 아래 전선(하네스)의 마찰과 압착이 원인으로 추정되어 운전자 과실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2. 서비스 센터 직원의 초기 대응 및 대사 운전자가 원인 규명과 수리를 요청했을 때, 서비스 센터 직원은 내부 검토 내용을 전달하며 보증 기간 만료를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당시 직원의 안내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화재 원인 및 책임 관련 발언: 명확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고 고객의 과실(귀책) 개연성도 없어 보이지만, 결국 원인 불명인 상태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보험 처리 및 차량 이동 요구 발언: 차량 보증 기간(3년)에서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자차 보험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아울러 센터가 주차장이 아니니 차를 빼달라는 식의 황당한 응대를 이어갔습니다. 3. 언론 취재 후 제조사의 태도 돌변 SBS 취재진이 공식 취재를 시작하자, 제조사 측은 "화재 원인 규명이 길어져 고객 불편을 줄이려고 자차 처리를 먼저 안내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주말 사이 입장을 완전히 바꾸어, 원인 판단은 어렵지만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상 수리를 진행하고 책임 있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 전문가 당부 사항 전문가는 이러한 자동차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추후 법적 분쟁에 대비하여 사고 직후의 차량 상태와 관련 자료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보존해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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