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사람은 다 떠나고 지금 남은 사람들은 진짜배기들만 남았다더만 또 다시 경찰을 저렇게 취급한 사람이 잡혔네요.
이번에는 40대 여성이라고 합니다..다들 정말 이기적이다..

그리고 전광훈은 코로나 도심집회건으로 이제서야 2심인데 여기서 감형이요?
전광훈의 재판들은 왜 이렇게 시원한게 없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