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폐지 줍줍
[1]
-
감동
반지하 살때 어머니가 해준일에 눈물 흘렸던 사람.jpg
[11]
-
연예
거제 홍보대사 '리센느', 수해 복구 자원봉사자에 음료 1만 6200개 전달
[14]
-
계층
"꼬우면 사표내라" 했더니 진짜로 사표 쓰고 해외 나간 고3 담임
[29]
-
계층
약혐?) 얼음 속에서 5000년 넘게 잠들어 있던 미라 이야기
[20]
-
계층
더크로스 김혁건 인스타 글
[16]
-
계층
강한자만이 살아남았던 80년대 고등학생 실탄 훈련
[35]
-
연예
배우 임채무 두리랜드 근황
[14]
-
계층
현재 난리났다는 헬스장 대표의 살충제 테러 사건...(+헬스장 대표 입장)
[47]
-
유머
드디어 결혼한다는 커플
[2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6-26 11:58
조회: 4,735
추천: 0
“선생님이 창문 열어서 우리애 춥게 만들었다”… 아동학대 황당신고교사들이 정당한 교육활동 중에도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창문을 열어 환기한 것조차 신고로 이어진 경우가 있었다. 한국교총에 접수된 피해 지원금 신청 건수는 2024년 42건에서 2025년 66건으로 증가했고, 올해도 이미 29건이 접수됐다. 2023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는 총 1870건이며, 그중 72%는 ‘정당한 생활지도’로 의견서가 제출됐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혐의없음’으로 종결됐지만, 신고 자체로 인해 교사들은 수사 부담을 겪고 있다. 사건 종결까지 평균 3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아 교사들의 고충이 크며, 한국교총은 국가가 소송 책임을 지는 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EXP
66,193
(83%)
/ 67,001
![]() ![]() ![]() ![]()
|
빈센트멧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