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제작자의 의도(고립된 사람들 다시 연결하는 스토리)를 어느정도 공감하며 플레이를 했나보네요.

이렇듯 인간은 작은거에도 치명적인 상처를 입기도 하고, 그보다 더 작은거에도 위안을 받고 치유 받을 수 있죠.

부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