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라는 드라마의 한 장면

상황 설명 하자면 전 남친이 시한부 암?환자임 

아파서 전 여친인 저 여자한테 연락함 저 여자는 현 남친에게 거짓말하고

시한부 전 남친을 간병하러 가서 밤을 새우고 옴

현 남친이 따지니까 아픈 사람이랑 뭘 하냐고! 라면서 화내는 장면

드라마 작가는 대체 뭘 보여주고 싶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