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그전에 제가 민원 수집한 것 중의 하나는 
우리 병사들 배 타고 육지로 나갈 때 배삯이 
일반인하고 똑같아서 너무 비싸다. 

그래서 제가 이거는 한번 
관할 군 아니면 시에다가 청탁을 해서 
여기 주민하고 똑같이 한번 처리해 보도록 노력할게요. 
아마 그런 민원이 있을 것 같고요. 









시장도 아니고
시장 당선인에게
임기 전부터
일 시키는
이재명 대통령.


매우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라고 봅니다.









여기에 박찬대 당선인도 화답하였는데
주소지 문제로 해택 받지 못하는 직업군인 있으니
온전히 해택 받도록 살핀다고 합니다.

아마 이재명 대표 시절
밑에서 일 많이 한 경험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아~주 따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