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8704

천준호 수석부대표는 공지 이후 기자들과 만나 서영교 법사위원장 추천에 대해 "업무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검찰개혁을 비롯한 주요 개혁 과제 완수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그 임무를 서 위원장에게 맡기게 됐다"며 연임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전현희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지정안한 나머지 상임위도 민주당이 가져와야 합니다.
서영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