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월 2일 

아버지의 차를 훔쳐 10km 정도 운행하던 11살 소년이

순례를 위해 도로 옆을 걷고 있던 승려 일행을 들이받아 버림

현장에서 5명이 사망 했고 4명은 병원 이송 후 사망

14명 부상, 그중 5명 정도 위독한 상태







바로 이 잼민이 새끼가 아버지 차 훔쳐서 운전 하다 사고낸 새끼

골치 아픈건 태국은 촉법 소년 연령이 12살이라는것

23년에 태국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하는데

그 당시 범인이 14살 소년이었고, 그때 촉법 소년 기준 나이가 15살

사건 발생 이후 태국 정부는 촉법 나이를 12살 까지 내렸는데

하필 저새끼는 11살이라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운 상황 




죽은 사람들은 뭔 죄냐